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고쳐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원본은 건드리지 않고 새 파일로 저장됩니다.
필요 없는 쪽을 빼거나, 반대로 필요한 쪽만 골라 새 파일로 받습니다.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므로 계약서처럼 남에게 맡기기 곤란한 문서에 쓰세요.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고쳐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원본은 건드리지 않고 새 파일로 저장됩니다.
PDF 에서 필요 없는 쪽을 지우거나 원하는 쪽만 남겨 새 파일로 받습니다.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
계약서·통장 사본·신분증 스캔처럼 남에게 보내면 안 되는 것을 다루는 일이 많습니다. 여기서는 파일을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가 열어 고치므로, 인터넷을 끊고 써도 됩니다.
쪽을 지워도 원래 파일은 건드리지 않고 새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잘못 지웠으면 원본을 다시 열면 됩니다.
미리보기가 아니라 쪽 번호로 고릅니다. 「1-3, 5, 9-」처럼 쉼표로 나누고 범위는 붙임표로 적으며, 끝을 비우면 마지막 쪽까지입니다. 파일을 고르면 몇 쪽짜리인지 바로 보여 주므로 범위를 잡을 때 참고하면 됩니다. 5-3 처럼 뒤집어 적어도 3~5쪽으로 알아듣고, 문서에 없는 번호는 조용히 넘어갑니다.
「3쪽만 빼기」와 「3쪽만 남기기」는 같은 문서에 대한 반대 표현이라 한 화면에 두었습니다. 100쪽짜리에서 두 쪽만 필요하면 남기기로 두 쪽을 적는 편이 짧고, 빈 쪽 몇 장만 걸러 내려면 지우기가 짧습니다.
문서 안에 인쇄된 쪽수와 뷰어가 세는 번호가 다른 일이 흔합니다. 표지와 목차가 앞에 있으면 본문 1쪽이 뷰어에서는 5쪽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쓰는 번호는 첫 장을 1로 세는 뷰어 쪽 번호이니, 지우기 전에 뷰어에서 몇 번째 장인지 확인하세요.
남는 쪽이 하나도 없으면 내려받기가 열리지 않습니다. 결과 파일은 원본 이름 뒤에 어떤 일을 했는지 표식을 붙여 저장되므로 원본과 헷갈리지 않습니다.
범위는 붙임표(-)로만 적습니다. 「1~3」처럼 물결표를 쓰거나 「3쪽」처럼 글자를 붙이면 그 조각은 조용히 버려지고, 아무것도 고르지 않은 것으로 보아 내려받기가 열리지 않습니다. 쉼표 없이 띄어쓰기만으로 나눈 「1 3 5」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면이 지금 몇 쪽을 골랐고 몇 쪽이 남는지를 늘 적어 주니, 그 수가 생각과 다르면 적은 표기부터 보세요.
결과는 원본을 고친 것이 아니라 빈 문서를 새로 만들어 남길 쪽을 옮겨 담은 것입니다. 쪽 안의 글자·그림·주석은 그대로 오지만, 문서에 붙어 있던 책갈피와 제목·작성자 같은 문서 정보는 쪽에 속한 것이 아니라 따라오지 않습니다. 이름이 .pdf 로 끝나는 파일만 받으며, 확장자를 바꿔 둔 파일은 이름부터 되돌려야 열립니다.
지우기와 골라내기만 합니다. 순서를 바꾸려면 원하는 쪽만 골라 여러 파일로 만든 뒤 「PDF 합치기」에서 순서대로 이으면 됩니다.
열 때 암호를 묻는 파일은 못 엽니다. 암호를 푼 사본을 만들어 오세요.
지운 쪽에만 있던 그림이 함께 빠지므로 대개 작아집니다. 남긴 쪽의 화질은 그대로입니다.
쪽 단위로만 다룹니다. 안의 글자를 고치려면 원본 문서를 고쳐 다시 PDF 로 내보내는 편이 확실합니다. 스캔한 서류라면 글자가 아니라 사진이라 애초에 고칠 대상이 없습니다.
한 번에 한 파일입니다. 여러 파일에서 쪽을 골라 하나로 만들려면 각각 골라낸 뒤 「PDF 합치기」로 이으면 됩니다.
회전은 하지 않습니다. 쪽을 넣고 빼는 일만 하므로, 뒤집힌 쪽은 스캔을 다시 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없습니다. 각 쪽은 한 번씩만 남기고, 번호를 두 번 적어도 한 번으로 셉니다. 같은 쪽을 두 번 넣으려면 남기기로 그 쪽만 뽑은 파일을 만들어 「PDF 합치기」에서 두 번 넣으면 됩니다.
크기 제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파일을 통째로 메모리에 올려 다루므로 수백 MB 짜리 스캔본은 기기에 따라 느리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그런 파일은 먼저 절반씩 남기기로 둘로 나눈 뒤 다루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