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늘 기호도 작업대

도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시

전부 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 — 사진과 도안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실 색상 데이터: Temperature Blanket · CC BY 4.0

코바늘 기호를 하나씩 놓아 기호도를 그리는 작업대입니다. 사슬·짧은뜨기·한길긴뜨기 같은 기본 기호부터 조개무늬·팝콘까지 스물아홉 가지를 쓰고, 다 그리면 PNG 로 저장하거나 그대로 인쇄합니다.

칸에 갇히지 않습니다

기호를 격자 칸에 하나씩 채우는 방식이 아니라, 원하는 자리에 놓고 돌릴 수 있습니다. 코바늘 도안은 원형 모티브처럼 사방으로 퍼지는 모양이 많아서, 네모 칸에 맞추면 그릴 수 없는 무늬가 생깁니다. 동심원 안내선을 켜면 바퀴를 세면서 놓을 수 있습니다.

표준 기호를 씁니다

여기 있는 기호는 도안집에서 쓰는 것과 같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린 도안을 남에게 보여 줘도 따로 설명할 것이 없습니다. 기호마다 이름이 붙어 있어 무엇인지 헷갈리면 짚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린 것이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그리는 일도 저장하는 일도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파일로 내려받아 두거나 링크로 복사해 다른 기기에서 이어 그릴 수 있고, 어느 쪽이든 도안이 이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격자에 붙일지 자유롭게 둘지

격자에 맞추기를 켜면 기호가 칸에 딱 맞게 놓여 단 무늬처럼 줄 맞춰 그리기 편합니다. 원형 모티브는 끄고 동심원 안내선을 켜는 편이 낫습니다 — 바퀴 수를 정하면 그만큼 원이 그려지고, 기호를 돌려 가며 원 위에 얹습니다. 캔버스는 최대 120×120칸이고 칸 크기도 조절됩니다.

인쇄에는 기호 설명이 딸려 나갑니다

인쇄하면 도안 아래에 쓰인 기호만 골라 이름과 함께 표로 붙습니다. 도안집이 기호 설명을 곁들이는 것과 같아서, 도안만 건네받은 사람도 무엇을 뜨라는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기호는 이름이나 약어로 찾을 수 있어 「dc」나 「사슬」을 치면 나옵니다.

링크 안에 도안이 통째로 들어갑니다

서버가 없으므로 링크를 복사하면 도안 전체가 주소의 # 뒤에 실립니다. 파일로 저장하면 사람이 읽을 수 있는 JSON 이라 나중에 다시 열 수 있고, 그리는 동안에는 이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리던 것이 사라지지 않나요?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다만 브라우저 자료를 지우거나 시크릿 창을 쓰면 함께 사라지므로, 오래 둘 도안은 파일로 내려받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쇄하면 기호가 흐릿합니다.

인쇄는 화면이 아니라 도안을 다시 그려서 내보내므로 크기를 키워도 선이 뭉개지지 않습니다. 흐리게 나온다면 프린터 설정에서 「초안 인쇄」가 켜져 있는지 보세요.

사진을 도안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그건 다른 도구입니다. 「뜨개 도안 변환기」가 사진을 받아 코 수와 색을 정해 줍니다. 여기는 기호를 손으로 놓아 그리는 곳입니다.

대바늘 기호도 있나요?

없습니다. 코바늘 기호만 있습니다. 두 기법은 기호 체계가 아예 달라서 한 화면에 섞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글자를 넣을 수 있나요?

「4회 반복」처럼 기호 옆에 붙이는 글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기호와 마찬가지로 돌리고 크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예시 도안이 있나요?

단 무늬·원형 모티브·조개무늬 레이스 세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하나를 열어 어떻게 놓였는지 보고 고쳐 쓰면 빨리 익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