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를 읽을 때
평균과 중앙값은 다릅니다
몇몇이 아주 많이 벌면 평균이 위로 끌려 올라갑니다. 「평균 연봉」보다 적게 번다고 해서 아래쪽인 것은 아닙니다 — 절반이 서 있는 자리는 중앙값이고, 이 순위는 그 자리를 함께 보여 줍니다.
버는 순위와 모은 순위는 다릅니다
소득이 상위 20%인 사람이 자산은 상위 50%일 수 있고 그 반대도 흔합니다. 나이가 큰 이유입니다. 두 순위를 함께 보시면 어느 쪽이 앞서 있는지가 드러납니다.
세전인지 세후인지를 맞추세요
연봉 순위는 세전, 실수령액 계산기는 세후입니다. 둘을 섞어 견주면 한 칸씩 어긋납니다. 어느 쪽 기준인지는 장마다 적어 두었습니다.
무엇을 견주고 싶은가요
순위의 도구
15개
- 연봉 순위🇰🇷국세청 소득 구간 평균과 내 총급여 비교
- 가구소득 순위🇰🇷우리 집은 상위 몇 %인지
- 순자산 순위🇰🇷내 순자산은 상위 몇 %인지
- 근로소득세 순위🇰🇷소득 구간별 평균 결정세액과 비교
- 실효세율 순위🇰🇷내 실효세율과 소득 구간 평균 비교
- 인구 순위🌐세계 나라별 인구
- GDP🌐나라별 경제 규모
- 1인당 GDP🌐국민 한 사람 몫
- 1인당 GDP(PPP)🌐물가를 감안한 소득
- 주식 수익률 순위🇰🇷요즘 많이 오른 종목
- ETF 수익률 순위🇰🇷요즘 많이 오른 ETF
- 시가총액 순위🇰🇷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회사
- PER 순위🇰🇷이익 대비 값이 낮은 종목
- PBR 순위🇰🇷자본 대비 값이 낮은 종목
- ROE 순위🇰🇷자본을 잘 굴린 회사
「상위 몇 %」는 자료마다 다르게 셉니다
국세청 자료는 구간마다의 평균만 주므로 연봉·소득세·실효세율은 「내 값보다 평균이 낮아지는 첫 구간」의 이름으로 답합니다 — 상위 1% 안은 0.1% 단위, 그 아래는 1% 단위입니다. 가계금융복지조사는 10% 마다의 경계값을 주므로 순자산·가구소득은 두 경계 사이를 직선으로 이어 자리를 내고, 상위 10% 위와 90% 밖은 더 쪼개지 않습니다. 세계 표의 「상위 5%」는 사람이 아니라 그 해 값을 낸 나라 가운데 몇 번째인지입니다.
기준 해가 다르면 한 칸씩 어긋납니다
연봉·세금은 2024년 귀속 근로소득, 가구소득은 2024년 소득, 순자산은 2025년 3월말, GDP·인구는 세계은행 2024년 값입니다. 올해 연봉을 재작년 자료에 넣으면 그 사이 오른 만큼 실제보다 위로 나옵니다. PER·PBR·ROE 는 2025 사업연도 결산을 전 영업일 종가로 나눈 것이라 결산 뒤 주가가 크게 움직였으면 지금 값과 다릅니다. 견줄 때는 장마다 적힌 「기준」의 해부터 맞추세요.
자주 묻는 것
순위의 근거 자료는 무엇인가요?
소득·세금은 국세청 근로소득 백분위 자료, 가구소득과 순자산은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 종목 시세는 공공데이터포털에서 받은 종가를 씁니다. 장마다 기준이 되는 연도와 기준일을 적어 두었습니다.
연봉은 세전인가요 세후인가요?
세전입니다. 국세통계의 급여 구간이 세전 기준이라 그쪽에 맞췄습니다. 손에 남는 돈이 궁금하면 실수령액 계산기가 따로 있습니다.
종목 순위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시세는 장이 열린 날마다 받아 쌓고, 재무 지표는 분기마다 바뀌므로 이레에 한 번 받습니다. 화면에 적힌 기준일이 그 자료의 날짜입니다.
PER 이 낮은 종목을 사면 되나요?
여기 있는 것은 순위와 지표일 뿐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지표가 낮은 데에는 저마다 이유가 있고, 그 이유는 이 표에 담기지 않습니다. 판단에 필요한 나머지는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넣은 연봉이나 자산은 어디에 남나요?
서버가 없어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넣은 값은 이 브라우저의 저장 공간에만 남아 다시 열면 그대로 있고, 브라우저 자료를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 세계 표의 「내 나라」도 IP 가 아니라 브라우저 언어 설정으로 짐작하며, 고른 나라 역시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