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줄이 A4 한 장에 딱 맞게 들어갑니다. 인쇄 창에서 용지 방향이 위 설정과 같은지 확인해 주세요.
가로줄만 있는 공책 속지입니다. 줄 간격을 고르면 A4 한 장에 들어가는 만큼 줄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34줄이 A4 한 장에 딱 맞게 들어갑니다. 인쇄 창에서 용지 방향이 위 설정과 같은지 확인해 주세요.
가로줄만 있는 공책 속지입니다. 줄 간격을 고르면 A4 한 장에 들어가는 만큼 줄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공책이 떨어졌을 때, 또는 쓰던 공책과 줄 간격이 다른 종이가 필요할 때 씁니다.
어른이 볼펜으로 쓰기에는 7~8mm 가 편하고, 글씨가 큰 초등 저학년에게는 10mm 가 맞습니다. 대학 노트가 대개 7mm 안팎이라 필기를 옮겨 적을 종이라면 그쪽에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간격만 고르면 종이 높이에 들어가는 만큼 줄이 채워집니다. 사람이 「스물여섯 줄」 같은 수를 정할 일이 아니고, 정하게 두면 마지막 줄이 종이 밖으로 걸치거나 아래가 휑하게 남습니다.
A4 는 210×297mm 지만 프린터가 가장자리에 인쇄하지 못하는 띠가 있습니다. 그 몫을 빼고 줄을 앉히므로 「축소해서 인쇄」를 켜지 않아도 줄이 잘리지 않습니다.
A4 에서 여백을 뺀 높이 273mm 를 8mm 로 나누면 34.1줄이라 마지막 줄이 어중간하게 남습니다. 그래서 34줄이 정확히 들어가도록 간격을 8.03mm 로 아주 조금 다듬습니다. 자로 재면 소수점 아래가 다를 수 있지만, 종이 끝에 반 줄이 남는 것보다 낫습니다. 7mm 는 39줄, 9mm 는 30줄, 10mm 는 27줄이 들어갑니다.
검은 선은 글씨와 경쟁합니다. 여기서는 0.18mm 굵기의 옅은 청회색으로 그어서, 쓰고 나면 글씨만 남고 줄은 뒤로 물러납니다. 대신 복사기에 올리면 옅은 선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이 필요하면 복사하지 말고 인쇄 매수를 올리세요.
공책의 왼쪽에 있는 빨간 세로선은 긋지 않았습니다. 날짜나 번호를 적을 자리가 필요하면 인쇄한 뒤 자로 한 줄 그으면 되고, 위쪽에 이름과 날짜 칸이 필요하면 머리글을 켜면 됩니다. 머리글은 16mm 를 차지해 그만큼 줄이 두 줄쯤 줄어듭니다.
줄은 인쇄 영역의 맨 위, 프린터 여백 12mm 바로 아래에서 시작합니다. 위쪽에 따로 띄운 자리가 없으니 첫 줄부터 쓰면 됩니다. 화면이 「34줄」이라고 할 때 그것은 선 사이의 칸 수입니다 — 선은 35개가 그어지고 마지막 선이 인쇄 영역의 아래 끝을 닫습니다. 머리글을 켜면 그 16mm 아래에서 다시 첫 줄이 시작하고, 8mm 기준 32줄이 됩니다.
용지를 가로로 돌리면 한 줄이 273mm 로 길어지는 대신 높이가 186mm 라 8mm 간격에 23줄이 들어갑니다. 7mm 는 27줄, 9mm 는 21줄, 10mm 는 19줄입니다. 이때도 간격을 다듬어 반 줄을 남기지 않으므로 8mm 를 고르면 실제로는 8.09mm 가 됩니다.
줄은 얇게 그려야 글씨가 살고, 프린터의 「초안 인쇄」가 켜져 있으면 그 얇은 선이 더 옅어집니다. 설정에서 보통 품질로 바꿔 보세요.
용지 방향을 가로로 바꾸면 줄이 길어지고 줄 수가 줄어듭니다. 표를 그리거나 악보 옆에 가사를 적을 때처럼 한 줄이 길어야 하는 경우에 씁니다.
머리글을 켜면 위쪽에 이름과 날짜를 적는 자리가 생깁니다. 그만큼 줄 수는 한두 줄 줄어듭니다.
인쇄를 누르고 프린터 대신 「PDF 로 저장」을 고르면 됩니다. 브라우저가 만들어 주는 기능이라 따로 받을 것이 없습니다.
8mm 가 답답하고 10mm 는 헐렁한 사람을 위한 값입니다. 글씨가 큰 편인 어른이나 중학생에게 맞습니다.
간격과 방향을 고르면 몇 줄이 들어가는지 화면에 표시됩니다. 인쇄하기 전에 확인하면 됩니다.
안 됩니다. 간격과 방향을 고르는 판은 화면에서만 보이고 종이에는 줄과 머리글만 나갑니다. 화면 미리보기의 둥근 테두리와 안쪽 여백도 종이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