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사진을 읽는 것도 GIF 로 묶는 것도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GIF 는 색을 256개까지만 담을 수 있는 형식이라, 사진의 색이 조금 단순해집니다.
사진 여러 장을 순서대로 넘어가는 GIF로 묶습니다. 순서와 속도, 크기를 정할 수 있습니다. 서버에 올리지 않습니다.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사진을 읽는 것도 GIF 로 묶는 것도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GIF 는 색을 256개까지만 담을 수 있는 형식이라, 사진의 색이 조금 단순해집니다.
사진 여러 장을 움직이는 GIF 로 묶습니다. 순서와 속도를 정할 수 있고, 파일을 서버로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만듭니다.
GIF 는 오래된 형식이라 메신저·게시판·문서 어디에 넣어도 그냥 움직입니다. 동영상은 자동재생이 막히거나 재생 단추를 눌러야 하는 자리가 많은데, GIF 는 그림처럼 취급되어 그런 일이 없습니다.
한 장이 머무는 시간은 파일 크기를 바꾸지 않습니다. 크기를 정하는 것은 장수와 가로 크기입니다. 시간을 짧게 두면 빠르게 넘어가고 길게 두면 한 장씩 읽히므로, 설명용이면 한 장에 0.5~1초쯤이 읽기 좋습니다.
묶는 일까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사람 얼굴이나 화면 캡처가 들어간 사진도 이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한 장이 머무는 시간은 하나로 정하고 모든 장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어느 한 장만 오래 보이게 하려면 같은 사진을 두세 번 넣으면 됩니다. 시간은 0.04초에서 2초까지이고, 전체 길이가 몇 초인지 화면에 함께 나옵니다.
장면 크기는 첫 장의 비율을 따릅니다. 비율이 다른 사진은 잘라 내지 않고 흰 바탕 가운데에 놓으므로, 가로 사진 사이에 세로 사진이 끼면 양옆에 흰 띠가 생깁니다. 가로 크기는 800px 이 상한입니다 — 그보다 크면 만드는 동안 브라우저가 수십 초씩 멈춥니다.
0.4초씩 60장이면 24초짜리가 됩니다. 그보다 길면 GIF 로는 파일이 너무 커지므로 동영상이 맞는 자리입니다. 팔레트를 만들 때는 색이 몰린 곳에 칸을 더 배정하는 방식을 쓰므로, 고정 팔레트보다 사진이 곱게 나옵니다.
GIF 를 짜는 일은 다른 일꾼에게 넘기지 않고 이 탭 안에서 그대로 합니다. 그래서 팔레트를 고르고 장면을 하나씩 압축하는 몇 초 동안 탭이 굳은 것처럼 보이고 아무것도 눌리지 않습니다. 오류가 아니니 기다리면 됩니다. 걸리는 시간은 장수보다 가로 크기에 크게 좌우되므로, 먼저 작은 크기로 만들어 순서와 속도를 확인하고 마음에 들면 키우세요.
사진을 읽을 때 브라우저의 그림 해독기를 쓰는데, 움직이는 GIF 나 WebP 를 주면 첫 장면 하나만 받아 옵니다. 그러니 GIF 두 개를 이어 붙이는 데는 쓸 수 없고, 각 장면을 사진으로 풀어 낸 뒤 넣어야 합니다. 두 장부터 만들어지며 한 장만 넣으면 만들기가 열리지 않습니다. 가로 크기는 120px 부터이고, 첫 장이 그보다 작아도 그 크기로 늘려 그립니다.
GIF 는 압축이 약해서 장수와 크기에 비례해 커집니다. 가로 크기를 줄이거나 장수를 덜어 보세요 — 가로를 절반으로 하면 넓이가 4분의 1이 되어 파일도 그만큼 줍니다.
GIF 는 256색까지만 담습니다. 여기서는 모든 장을 함께 보고 색 256개를 한 번만 고릅니다 — 장마다 따로 고르면 재생할 때 색이 깜빡이기 때문입니다. 사진처럼 색이 많은 그림은 얼룩이 지고, 화면 캡처나 그림처럼 색이 적은 것이 잘 나옵니다.
사진 여러 장을 받는 도구입니다. 동영상은 먼저 장면을 캡처해 사진으로 만든 뒤 넣어야 합니다.
됩니다. 반복을 끄면 한 번 돌고 마지막 장에서 멈춥니다. 다만 일부 메신저와 게시판은 이 설정을 무시하고 계속 돌리므로, 거기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투명한 곳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배경이 검게 나오지 않게 하려고 그렇게 두었습니다.
GIF 자체를 다시 열어 고치지는 않습니다. 사진을 그대로 두고 순서나 시간을 바꿔 다시 만들면 됩니다.
만들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팔레트와 압축 결과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만들고 나면 미리보기와 함께 KB 단위 크기가 적히니, 크면 가로를 줄이거나 장을 빼고 다시 만들면 됩니다. 사진은 그대로 남아 있으니 다시 고를 것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