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고른 PDF 는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합쳐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서버로 올리지 않으므로 계약서·신분증 스캔본처럼 남에게 맡기기 곤란한 문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처리 모듈을 처음 불러올 때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러 PDF를 순서대로 이어 하나로 만듭니다.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습니다 — 브라우저가 읽고, 브라우저가 합치고,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계약서나 신분증 스캔본처럼 남에게 맡기기 곤란한 문서에 쓰세요.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고른 PDF 는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합쳐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서버로 올리지 않으므로 계약서·신분증 스캔본처럼 남에게 맡기기 곤란한 문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처리 모듈을 처음 불러올 때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합칠 파일을 고르고 목록의 순서를 맞춘 뒤 결과를 저장하세요. 원본 파일은 바꾸지 않습니다. 제출 전에 결과 파일을 열어 쪽수와 순서를 확인하세요.
민원이나 지원 서류를 낼 때 「하나의 PDF 로」라는 조건이 붙는 일이 많습니다. 스캐너가 장마다 따로 저장했거나 사진을 여러 번 나눠 찍었다면 합쳐야 합니다.
넣은 차례대로 이어 붙습니다. 목록에서 위아래로 옮겨 순서를 맞춘 뒤 합치면, 합친 다음에 쪽을 옮기는 것보다 손이 덜 갑니다. 파일마다 쪽수가 옆에 보이므로 합친 결과가 몇 쪽이 될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표지.pdf(1쪽)를 먼저, 본문.pdf(3쪽)를 다음에 놓으면 결과는 4쪽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본문 뒤에 표지가 옵니다. 목록의 쪽수 합계와 저장된 PDF의 쪽수를 비교하세요. 첫 사용에는 처리 모듈을 내려받을 인터넷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모두 이 기기의 메모리에서 처리하므로 상한을 두었습니다. 컬러로 300dpi 스캔한 서류는 한 쪽에 몇 MB 씩 나가서 수십 쪽이면 금세 찹니다. 한 파일로 제출해야 한다면 원본의 해상도나 크기를 먼저 줄이세요. 나눠 합쳐도 최종 합계 용량 제한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파일을 넣으면 쪽수를 세려고 한 번 엽니다. 암호가 걸렸거나 손상된 파일은 합치기를 누른 뒤가 아니라 고르는 순간 알려 주므로, 합치기 전에 문제가 있는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부족 등으로 저장 단계에서 실패할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A4 와 레터 크기가 섞여 있으면 섞인 채로 이어집니다. 쪽을 다시 그리지 않고 옮기기만 해서 화질이 변하지 않는 대신 크기도 손대지 않습니다. 인쇄할 때 용지 맞춤을 켜면 한 크기로 나옵니다.
폰으로 찍은 서류 사진은 PDF 가 아니라 여기 넣을 수 없습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로 크기를 줄인 뒤 그 사진을 브라우저에서 열고 인쇄에서 PDF 로 저장하면 한 장짜리 PDF 가 됩니다. 그렇게 만든 PDF 들을 여기서 순서대로 이으면 한 파일이 됩니다. 사진을 먼저 줄여 두면 합친 파일도 가벼워집니다.
정해 둔 수는 없습니다. 다만 모두 이 기기의 메모리에서 처리하므로, 아주 큰 파일을 여럿 넣으면 브라우저가 버거워할 수 있습니다.
열 때 암호를 묻는 파일은 못 읽습니다. 암호를 푼 사본으로 합치세요.
「PDF 쪽 지우기」에서 필요 없는 쪽을 덜어 내면 됩니다.
PDF 끼리만 합칩니다. 사진은 먼저 PDF 로 만들어야 하는데, 인쇄에서 「PDF 로 저장」을 고르면 됩니다.
쪽만 옮깁니다. 문서의 책갈피는 따라오지 않으므로 필요하면 합친 뒤 다른 프로그램에서 다시 넣어야 합니다.
합친문서.pdf 로 내려받습니다. 낼 곳이 정한 이름이 있으면 저장한 뒤 바꾸세요.
같은 글꼴이 파일마다 따로 들어 있으면 합친 뒤에도 각각 남아 그만큼 커집니다. 쪽을 옮기기만 하므로 겹치는 것을 정리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