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 한 장에 9단이 들어갑니다. 인쇄 창에서 용지 방향이 위 설정과 같은지 확인해 주세요.
손으로 악보를 적는 빈 오선지입니다. 오선 크기와 용지 방향만 고르면 A4 한 장에 들어가는 만큼 단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A4 한 장에 9단이 들어갑니다. 인쇄 창에서 용지 방향이 위 설정과 같은지 확인해 주세요.
손으로 악보를 적는 빈 오선지입니다. 오선 간격을 고르면 A4 한 장에 들어가는 만큼 단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오선 간격을 넓히면 음표를 크게 그릴 수 있는 대신 한 장에 들어가는 단 수가 줍니다. 처음 적어 보는 사람이나 아이는 넓게, 이미 익숙한 사람은 좁게 두고 한 장에 많이 담는 편이 낫습니다.
음표의 대가리와 기둥은 오선 밖으로 한참 나갑니다. 단 사이가 좁으면 위 단의 기둥과 아래 단의 덧줄이 서로 침범해서, 적고 나면 무엇이 어느 단인지 알아보기 어려워집니다.
첫 마디가 자리표 바로 밑에서 시작하면 적을 자리가 없습니다. 자리표를 켜면 그 몫을 비우고 그 뒤부터 마디를 나눕니다.
작은 크기는 오선 간격 1.6mm 로 오선 높이가 7.5mm 입니다. 출판된 악보의 오선 높이가 7mm 안팎이라 그와 비슷합니다. 보통은 2.0mm 간격에 9.1mm, 큰 크기는 2.6mm 간격에 11.5mm 로 어린이 교본 크기입니다. 세로 A4 에 머리글을 켜면 큰 크기 7단, 보통 9단, 작은 크기 11단이 들어갑니다.
자리표는 그림이 아니라 유니코드 기호를 글꼴로 찍습니다. 그래서 기기마다 모양이 조금씩 다르고, 그 기호가 없는 오래된 기기에서는 네모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나오면 자리표를 끄고 손으로 그리세요.
한 단을 고른 수로 똑같이 나눕니다. 손으로 적을 때는 음표가 많은 마디가 비좁을 수 있으니, 그런 곡은 마디 수를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세로줄은 각 마디의 오른쪽 끝에 서고, 자리표를 켜면 그 자리를 비운 뒤부터 나눕니다.
모눈이나 줄노트는 글씨가 살도록 선을 옅게 긋지만 오선은 다릅니다. 음표는 선 위와 선 사이에 앉는 것이라 선이 흐리면 어느 줄인지가 흐려집니다. 그래서 오선과 마디의 세로줄은 0.22mm 굵기의 짙은 남회색으로 긋습니다. 복사기에 올려도 선이 살아남으므로 한 장 뽑아 여러 장 복사해도 됩니다.
보통 크기에 자리표를 켜면 자리표 몫 10mm 를 뺀 176mm 를 마디 수로 나눕니다. 4마디면 마디 하나가 44mm, 6마디면 29mm 입니다. 가로 용지에서는 263mm 를 나눠 4마디가 66mm 가 됩니다. 한 마디에 음표가 여덟 개 넘게 드는 곡이라면 44mm 는 비좁으니 마디 수를 줄이거나 가로로 놓으세요. 보통 크기는 가로 용지에 머리글을 켜고 6단이 들어갑니다.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4마디가 무난하고, 음표가 촘촘한 곡이면 2~3마디로 줄여 적을 자리를 넓히세요. 0으로 두면 세로줄 없이 빈 오선만 나옵니다.
높은음자리표만 그려 넣습니다. 낮은음자리표나 큰보표가 필요하면 자리표를 끄고 손으로 그리는 편이 빠릅니다.
머리글을 켜면 위쪽에 그 자리가 생깁니다. 그만큼 단 수는 하나쯤 줄어듭니다.
한 단이 길어져 마디가 여유로워집니다. 대신 단 수가 줄어 장수가 늘어납니다.
손으로 적는 종이라 오선 높이의 2.2배를 띄웠습니다. 가사나 셈여림을 적을 자리이기도 합니다. 더 촘촘히 담고 싶으면 작은 크기를 고르세요.
곡목·작곡자·이름 세 칸이 위쪽 18mm 에 들어갑니다. 끄면 그 자리에 단이 하나 더 들어갑니다.
없습니다. 다섯 줄짜리 오선만 그립니다. 기타 탭은 여섯 줄이라 맞지 않고, 피아노 큰보표는 두 단을 묶어 손으로 괄호를 그리면 됩니다.
오선은 배경 무늬로 그려져 있고, 인쇄할 때 배경을 반드시 찍도록 지정해 두었습니다. 그래도 빈 종이가 나온다면 브라우저가 그 지정을 무시한 것이니 인쇄 창에서 배경 그래픽을 켜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 열어 보세요. 자리표만 나오고 선이 없다면 거의 이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