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열어 편집하고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한글이 깔려 있지 않아도 되고,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가지고 있는 .hwp · .hwpx 파일을 열어 고칩니다. 파일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가지고 있는 .hwp · .hwpx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어 고칩니다. 한글이 깔려 있지 않아도 되고, 설치도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열어 편집하고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한글이 깔려 있지 않아도 되고,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가지고 있는 .hwp · .hwpx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어 고칩니다. 파일을 서버로 올리지 않고 기기 안에서만 처리하며, 한글이 깔려 있지 않아도 됩니다.
한글 문서를 요구하는 곳은 많은데 한글은 윈도 프로그램입니다. 맥·크롬북·태블릿에서는 파일을 받아 놓고도 열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이 화면은 편집기 자체가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 운영체제를 가리지 않습니다.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고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받는 쪽이 한글로 열 파일이 필요할 때, 형식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돌려줄 수 있습니다.
문서는 브라우저 안에서 열리고 저장도 이 기기로 합니다. 회사 서류나 계약서를 남의 서버에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hwp 를 열어도 내려받는 파일은 .hwpx 입니다. hwpx 는 한글 2010 부터 열 수 있는 공개 규격이라 요즘 한글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아주 오래된 한글이나 hwp 만 받는 시스템에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곳에 낼 파일이면 한글에서 한 번 열어 .hwp 로 다시 저장하세요.
편집기가 쪽마다 그림을 그려 주면 그것을 A4 크기로 앉혀 브라우저 인쇄로 보냅니다. 문서의 용지 여백은 문서가 정하므로 인쇄 창에서 배율을 100% 로 두어야 원래 크기로 나옵니다. 프린터 대신 PDF 로 저장을 고르면 PDF 가 됩니다.
편집기 자체가 7MB 가까운 덩어리라 첫 화면에서 미리 받지 않습니다. 파일을 고르는 순간 받기 시작하므로 처음 한 번은 20초쯤 기다리게 되고, 브라우저가 한 번 받아 두면 다음부터는 바로 뜹니다. 한글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hwp 를 여는 대가가 그 20초입니다.
처음 열 때 편집기를 통째로 받아 오기 때문에 20초쯤 걸립니다. 한 번 받아 두면 다음부터는 빠릅니다.
글꼴이 이 기기에 없으면 비슷한 것으로 바뀝니다. 표와 문단 모양은 대체로 살아 있지만, 복잡한 조판은 어긋날 수 있으니 중요한 문서는 한글에서 한 번 확인하세요.
「한글 새 문서」가 서식 없는 빈 문서로 열어 줍니다.
인쇄에서 「PDF 로 저장」을 고르면 됩니다. 브라우저가 해 주는 일이라 따로 받을 것이 없습니다.
없습니다. hwpx 로만 내려받습니다. 받는 쪽이 hwp 를 고집하면 한글에서 열어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면 됩니다.
한 번에 한 문서입니다. 다른 문서를 열려면 이 화면으로 돌아와 다시 고르세요.
아닙니다. 내려받아야 파일이 됩니다. 창을 닫으면 고친 내용은 사라지므로, 고치는 중간에도 한 번씩 내려받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