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적금 이자 계산기

단리·복리와 이자소득세 15.4%까지 넣어 만기에 실제로 받는 돈을 냅니다.

적금은 「연 4%」라고 적혀 있어도 원금 전체에 4%가 붙지 않습니다. 첫 달에 넣은 돈만 열두 달을 묵고 마지막 달 돈은 한 달만 묵기 때문에, 실제 이자는 어림잡아 절반쯤입니다. 이 화면은 그 사실을 「같은 이자를 내는 예금 이율」로 함께 보여 줍니다. 이자소득세는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15.4%이고, 이자에만 붙습니다.

상품과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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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달마다 같은 금액을 넣습니다.

원
개월
%

세전 표시이율입니다.

이자 방식

국내 예·적금에 훨씬 흔합니다.

%

일반과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비과세는 0, 저율과세는 1.4 로 두세요.

만기에 받는 돈

세후 수령액

6,096,233원

만기에 받는 돈

원금
6,000,000원
세전 이자
113,750원
세금
17,518원
세후 이자
96,233원

같은 이자를 내는 예금 이율

1.896%

적금 표시이율이 예금과 왜 다르게 느껴지는지 보여 줍니다.

적금은 첫 달 돈만 전 기간을 묵고 마지막 달 돈은 한 달만 묵습니다. 12개월이면 78개월분(12+11+…+1)의 이자가 붙어 표시이율의 절반쯤이 됩니다.

약관의 이자 계산 방식과 우대금리 조건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집니다. 특정 상품을 권하지 않습니다.

적금 단리는 달마다 묵는 기간을 더한 식입니다

월 500,000원을 12개월, 연 3.5% 단리로 넣으면 이자 = 500,000 × (0.035 ÷ 12) × (12 × 13 ÷ 2) = 113,750원입니다. 첫 달 돈은 12개월, 마지막 달 돈은 1개월 묵어 합이 78개월분이기 때문입니다. 원금은 6,000,000원이고 세금 15.4% 인 17,518원을 뺀 세후 이자는 96,232원, 만기에 받는 돈은 6,096,232원입니다. 같은 6,000,000원을 처음부터 예금에 넣었다면 이자가 210,000원이라, 이 적금은 「연 1.896% 예금」과 같다고 화면이 적습니다 — 이자 ÷ 원금 ÷ 년수입니다.

복리는 달마다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월 이율 0.035 ÷ 12 로 달마다 불립니다. 예금 6,000,000원 12개월이면 단리 210,000원, 월복리 213,402원이라 3,402원 차이입니다. 적금은 달마다 넣은 돈을 각각 남은 달 수만큼 불려 더하므로 12개월에 114,975원으로 단리보다 1,225원 많습니다. 24개월이면 단리 437,500원, 복리 447,442원으로 벌어집니다. 국내 예·적금은 단리 상품이 많아 기본을 단리로 두었고, 약관에 「월복리」라고 적혀 있을 때만 바꾸면 됩니다.

세금은 이자에만, 세율은 고칠 수 있습니다

세전 이자 × 세율이 세금이고 원금에는 붙지 않습니다. 기본 15.4% 는 소득세 14% 에 지방소득세 1.4% 를 더한 것입니다. 비과세 상품이면 0, 조합 예탁금 같은 저율과세면 1.4 를 넣습니다. 화면은 원금·세전 이자·세금·세후 이자를 한 줄씩 적으므로 세금이 얼마나 가져가는지 보입니다 — 3.5% 적금의 세전 113,750원에서 17,518원, 곧 이자의 15.4% 입니다. 「같은 이자를 내는 예금 이율」은 세전 이자로 셉니다.

하지 않는 것

중도해지 이율, 우대금리의 조건, 자동이체 날짜에 따른 일할 계산, 만기 뒤의 재예치는 없습니다. 은행은 실제로 날짜 단위로 이자를 세므로 여기 나온 값과 몇백 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어느 상품이 나은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 넣은 조건에서 이자가 얼마인지와, 그것이 예금 몇 % 에 해당하는지까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적금 4%가 왜 예금 2%와 비슷한가요?

묵는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12개월 적금에서 각 달의 돈이 묵는 기간을 모두 더하면 78개월분(12+11+…+1)이고, 이는 12개월 × 12회의 절반을 조금 넘습니다. 그래서 같은 표시이율이라도 적금의 실제 수익률은 예금의 약 54%가 됩니다.

Q세금우대나 비과세는 어떻게 넣나요?

세율 칸을 고치면 됩니다. 비과세종합저축은 0%, 조합 예탁금 등의 저율과세는 1.4%처럼 넣으세요. 자격 요건은 상품마다 다르고 해마다 바뀌므로 이 화면은 세율만 받고 자격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Q왜 단리와 복리를 나눠 두었나요?

국내 예·적금은 단리 상품이 훨씬 많은데 계산기 대부분이 복리로 냅니다. 12개월 상품이면 차이가 작지만 기간이 길수록 벌어져, 어느 쪽인지 모르고 비교하면 상품 선택이 어긋납니다. 가입 전에 약관의 이자 계산 방식을 확인하세요.

Q월 50만원씩 1년 넣으면 이자가 얼마인가요?

연 3.5% 단리면 세전 113,750원, 세금 17,518원을 뺀 96,232원이라 만기에 6,096,232원을 받습니다. 원금 6,000,000원의 1.6% 에 해당합니다. 「연 3.5%」라고 적혀 있어도 원금 전체가 열두 달을 묵는 것이 아니라서 3.5% 인 210,000원이 나오지 않습니다.

Q예금 3% 와 적금 5% 중 어느 쪽 이자가 많나요?

같은 6,000,000원·12개월이면 예금 3% 는 세전 180,000원이고, 월 500,000원 적금 5% 는 500,000 × (0.05 ÷ 12) × 78 = 162,500원입니다. 적금의 실제 수익률은 표시 이율의 약 54% 라 5% 적금은 2.7% 예금과 비슷합니다. 다만 목돈이 처음부터 있어야 예금에 넣을 수 있으므로 같은 자리에서 고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