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야구

숫자가 서로 다른 세 자리(또는 네 자리) 수가 숨어 있습니다. 수를 하나 내면 스트라이크와 볼로 알려 주고, 그것만 가지고 답을 좁혀 갑니다. 기회는 열 번이고, 다 쓰면 답을 알려 줍니다. 답은 화면이 열릴 때 브라우저 안에서 뽑으므로 서버도 모릅니다.

남은 기회10

  1. 아직 낸 수가 없습니다.

숫자도 자리도 맞으면 스트라이크, 숫자만 맞으면 볼입니다. 답의 숫자는 서로 다릅니다.

처음 세 번은 숫자를 고르게 흩어 냅니다

첫 수는 아무거나 됩니다. 요령은 둘째와 셋째 수입니다. 123, 456, 789 처럼 겹치지 않게 내면 세 번 만에 열 숫자 중 아홉을 훑고, 0 이 들어 있는지는 세 판정의 합으로 알 수 있습니다. 답이 472 면 123 은 1볼, 456 은 1스트라이크, 789 는 1볼로 돌아와 세 묶음에 하나씩 들어 있고 0 은 없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그다음부터는 지금까지의 판정에 하나도 어긋나지 않는 수만 냅니다. 이 방법이면 세 자리도 네 자리도 열 번 안에 끝납니다.

남은 후보는 아웃에서도 줄어듭니다

세 자리의 답은 720가지에서 시작합니다. 첫 수가 아웃이면 그 세 숫자를 뺀 일곱 숫자로만 답을 만들 수 있으니 7×6×5 = 210가지가 남습니다. 그래서 아웃이 나쁜 결과가 아닙니다 — 숫자 셋을 한 번에 지우는 결과입니다. 남은 후보가 1 이 되어도 어느 수인지는 스스로 좁혀야 합니다.

기록은 자릿수마다, 오늘의 판은 따로

최고 기록은 세 자리와 네 자리가 각각이고, 맞힌 판에서 낸 횟수가 지난 기록보다 적을 때만 바뀝니다. 열 번을 다 쓴 판은 기록이 아닙니다. 오늘의 판은 날짜로 만든 난수라 같은 날에는 누구나 같은 답이고, 언제나 세 자리이며 한국 시각 자정에 바뀝니다. 그 성적은 그날 처음 맞힌 판의 횟수만 적히고 최고 기록에는 섞이지 않습니다.

이 화면이 하지 않는 것

시간은 재지 않습니다. 힌트도 없고, 남은 후보의 수 말고는 아무것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판은 저장하지 않아 새로 고치면 새 답이 뽑히고,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스트라이크와 볼이 뭔가요?

숫자도 자리도 맞으면 스트라이크, 숫자는 있는데 자리가 틀리면 볼입니다. 하나도 없으면 아웃입니다. 답이 123 일 때 321 을 내면 2 만 자리가 맞으므로 1스트라이크 2볼입니다.

Q같은 숫자를 두 번 쓸 수 있나요?

없습니다. 답의 숫자는 서로 다르고, 내는 수도 그래야 합니다. 겹치는 숫자를 허용하면 「1이 둘인데 하나만 맞았다」를 스트라이크로 셀지 볼로 셀지부터 정해야 해서 규칙이 길어집니다. 대신 맨 앞에 0 이 올 수는 있습니다 — 012 도 답이 됩니다.

Q열 번이면 맞힐 수 있나요?

됩니다. 「남은 후보 중 아무거나 하나를 내는」 단순한 방법으로 세 자리 720가지와 네 자리 5040가지 답을 전부 풀어 본 결과, 가장 나쁠 때가 9번이었습니다(평균은 각각 5.27번, 5.56번). 열 번은 그보다 한 번 넉넉합니다.

Q「남은 후보」는 답을 알려 주는 건가요?

아닙니다. 지금까지 낸 수와 그 판정만 보고 어긋나지 않는 답이 몇 개인지 센 수입니다. 종이에 적어 가며 추리면 사람도 같은 수를 얻습니다 — 그 지루한 부분만 대신합니다. 어느 수인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Q네 자리가 세 자리보다 어렵나요?

생각보다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가짓수는 720에서 5040으로 일곱 배가 되지만, 한 번 낼 때 얻는 정보도 그만큼 많아집니다 — 재 보니 평균 5.27번과 5.56번으로 반 번 차이였습니다.

Q잘못 낸 수도 기회에서 빠지나요?

아닙니다. 자릿수가 다르거나 같은 숫자가 겹치면 판정 전에 되돌려 보내고 남은 기회는 그대로입니다.

Q오늘의 판에서 열 번을 다 쓰면요?

답을 보여 주고 성적은 적히지 않습니다. 맞힌 판만 적기 때문입니다. 새 판을 누르면 같은 답이 다시 나오므로 한 번 더 할 수는 있습니다 — 성적표는 자기만 보는 것이라, 답을 보고 맞히면 속는 사람도 자기뿐입니다.

기준 최종 확인: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