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속도
판을 누르는 순간 시계가 시작되고, 시간이 다할 때까지 몇 번 눌렀는지를 셉니다. 자판의 스페이스나 엔터로도 됩니다. 기록은 시간마다 따로 남습니다.
판을 누르는 순간 시계가 시작되고, 정해진 시간 동안 몇 번 눌렀는지를 셉니다. 시계가 화면을 연 순간이 아니라 첫 클릭에서 시작하는 것은,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 알아채는 시간이 점수에 섞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그것을 재는 것은 반응속도 쪽입니다. 자판의 스페이스나 엔터로도 됩니다. 기록은 시간마다 따로 남고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초당 몇 회는 누른 수를 판 길이로 나눈 것
10초 판에서 73번 눌렀으면 73 ÷ 10 = 초당 7.30회입니다. 나누는 것은 실제로 흐른 시간이 아니라 고른 판 길이라, 9.99초에 들어온 클릭도 온전히 셉니다. 첫 클릭이 시계를 켜면서 동시에 1로 세어지므로 5초 판은 「첫 클릭부터 5초 동안 누른 수」입니다. 판이 도는 동안 큰 숫자로 보이는 것은 누른 수이고, 초당 횟수는 끝나야 나옵니다. 소수 둘째 자리까지 고정해 적습니다 — 7.3과 7.30이 섞이면 견주기 어렵습니다.
등급이 갈리는 문턱
초당 4회 아래면 천천히, 4~6.5회는 보통, 6.5~9회는 빠름, 9~12회는 아주 빠름, 12회부터는 손가락 둘 이상을 쓰는 속도입니다. 한 손가락으로 이어 누르면 대개 6~8회에 모이고, 두 손가락을 번갈아 쓰면 10을 넘으며, 그 위는 연타 기법의 영역이라는 관찰에서 문턱을 잡았습니다. 7.30회면 「빠릅니다」입니다. 등급은 재미로 붙이는 이름이고 무엇을 재는 검사가 아닙니다.
기록은 시간마다 따로, 이 브라우저에만
5초·10초·30초의 최고 기록을 따로 둡니다. 5초는 순간 연타이고 30초는 끝까지 버티는 것이라 같은 사람도 값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록은 이 브라우저의 저장소에만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으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고, 브라우저 자료를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 한 번도 누르지 않은 판은 기록으로 남기지 않습니다. 「새 기록」은 판을 시작할 때의 기록과 견줍니다 — 끝난 뒤 갱신된 값과 견주면 매번 새 기록이 되기 때문입니다.
누르는 것을 어떻게 세나
마우스와 터치는 눌리는 순간에 셉니다. 자판은 스페이스와 엔터를 누를 때 세고, 꾹 누르고 있는 것은 한 번으로 봅니다. 시각은 performance.now() 로 잡아 시스템 시계가 도중에 보정되어도 흔들리지 않고, 남은 시간은 33ms 마다 다시 그립니다. 판이 끝나면 더 눌리지 않게 잠기고 새 판을 열어야 합니다. 판 길이를 바꿔도 새 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왜 화면을 연 순간부터 재지 않나요?
그러면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 알아채는 시간이 점수에 섞입니다. 그것을 재는 것은 반응속도 쪽이고, 두 도구가 같은 것을 재면 둘 중 하나는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시계는 첫 클릭에서 시작합니다 — 첫 클릭도 세되 시간은 그때부터입니다.
Q반응속도와 무엇이 다른가요?
반응속도는 한 번을 잽니다 — 화면이 바뀐 것을 보고 손가락이 움직이기까지. 여기는 이어서 몇 번을 잽니다. 앞의 것은 눈과 신경이고 뒤의 것은 손가락입니다.
Q초당 몇 번이면 빠른 건가요?
한 손가락으로 이어 누르면 대개 초당 6~8회에 모입니다. 손가락 둘을 번갈아 쓰면 10을 넘고, 그 위는 연타 기법의 영역입니다. 화면의 등급은 그 갈래에 맞춰 붙인 이름이지 무엇을 진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Q왜 누르고 떼는 것이 아니라 누를 때 세나요?
떼는 것까지 기다리면 연타에서 한 박자 늦고, 손가락으로 빠르게 두드리면 몇 번은 아예 오지 않습니다. 누르는 순간에 세면 실제로 누른 수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