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예상 키 계산기

부모 키로 중간부모신장을 내고, 그 값이 실제로 얼마나 벌어지는지 폭까지 보여 줍니다.

부모 키의 평균에 아들이면 6.5cm 를 더하고 딸이면 6.5cm 를 빼는 아주 단순한 식입니다. 소아과에서 오래 쓰여 왔고 그만큼 한계도 분명합니다 — 실제 성인 키는 이 값에서 위아래로 8~9cm 쯤 벌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가운데 값 하나만 보면 약속처럼 읽히므로 이 화면은 폭을 함께 보여 줍니다.

부모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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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부모 키 평균에 6.5cm 를 더합니다.

cm
cm

예상 성인 키

중간부모신장

175 cm

흔히 들어가는 범위

166.5 cm – 183.5 cm

위아래 8.5cm

± 8.5 cm

가운데 값 하나로는 잘 맞지 않습니다. 폭이 17cm 나 되므로 「예측」보다는 「유전으로 정해지는 대략의 범위」에 가깝습니다.

부모 키만 보고 낸 값입니다. 영양·수면·질병·사춘기 시기가 실제 값을 정하며, 성장 상태 판단은 소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식 하나에 숫자 넷

아들은 (아버지 키 + 어머니 키 + 13) ÷ 2, 딸은 (아버지 키 + 어머니 키 − 13) ÷ 2 입니다. 13은 6.5의 두 배로, 이 식이 만들어질 때 성인 남녀의 평균 키 차이로 잡은 값입니다. 기본값 175cm 와 162cm 를 넣으면 아들은 175.0cm, 딸은 162.0cm 가 나옵니다 — 두 사람의 차이가 마침 13cm 라 아들은 아버지, 딸은 어머니와 같아지는 것입니다. 부모 키를 180cm 와 165cm 로 바꾸면 아들은 179.0cm 입니다. 부모 한쪽이 2cm 커져도 답은 1cm 만 움직입니다. 둘을 평균하기 때문입니다.

±8.5cm 는 통계에서 온 폭입니다

가운데 값의 위아래 8.5cm, 합쳐 17cm 의 띠를 함께 보여 줍니다. 이 식을 큰 집단에 적용했을 때 실제 성인 키가 그 띠 안에 든 비율이 대략 열에 아홉이었고, 소아과에서 흔히 쓰는 폭이 그것입니다. 열에 하나는 띠 밖에 있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기본값의 아들이면 166.5~183.5cm 입니다. 이 화면은 그 폭을 사람에 따라 좁히거나 넓히지 않습니다 — 그럴 근거가 되는 자료를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흔히 잘못 읽는 것

가운데 값은 「그렇게 자란다」는 약속이 아니라 같은 키의 부모를 둔 많은 아이의 평균입니다. 형제자매의 예상 키가 같은 값으로 나오지만 실제 키는 서로 다릅니다. 이 값은 아이의 나이나 지금 키와 상관없이 부모 키만으로 정해지므로, 지금 또래보다 크거나 작은 것이 이 답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성별 선택은 13cm 를 더할지 뺄지만 바꿉니다. 소수점 아래 한 자리까지 적을 수 있고 화면도 한 자리로 접습니다.

이 화면이 보지 않는 것

아이의 지금 키·몸무게·나이·뼈 나이·사춘기 시기를 받지 않습니다. 출처로 적은 태너의 1975년 논문은 제목대로 키와 뼈 나이로 예측하지만, 이 화면은 그중 부모 키 부분만 씁니다. 영양·수면·질병이 실제 값을 좌우하는데 그것도 넣을 자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나오는 것은 통계적 추정이지 진단이 아닙니다. 아이의 성장이 궁금하다면 성장도표와 함께 소아과에서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얼마나 맞나요?

가운데 값 하나로는 잘 안 맞습니다. ±8.5cm 폭 안에 들어갈 확률이 대략 열에 아홉쯤이라고 보는데, 그 폭이 17cm 나 되므로 「예측」이라기보다 「유전으로 정해지는 대략의 범위」에 가깝습니다. 영양·수면·질병·사춘기 시기가 그 안에서 실제 값을 정합니다.

Q성장도표 백분위와 무엇이 다른가요?

이 계산은 부모 키만 보고, 성장도표는 지금 아이의 키가 또래 중 어디쯤인지를 봅니다. 둘이 크게 어긋나면 — 예를 들어 예상 키는 큰데 지금 백분위가 낮으면 — 그때가 소아과에서 성장 상태를 확인해 볼 만한 때입니다. 이 화면은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